잠이 안온다
어제 많이 잔 탓일까? 네 곁에 다른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았기 때문일까?
by 금밟는소년 | 2007/07/18 04:44 | 한줄 투덜대기 | 트랙백 | 덧글(5)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닌 작은 것들이지만
난 그런 작은 것들이 너무 좋아서 죽어버릴지도 몰라
by 금밟는소년 | 2007/06/29 07:06 | 한줄 투덜대기 | 트랙백 | 덧글(2)
'사람사이의 이해관계'라는건

복잡할수록, 부정적인 부분이 늘어나는게 아닐까?

by 금밟는소년 | 2007/06/28 17:16 | 한줄 투덜대기 | 트랙백 | 덧글(0)
보고싶다..
민아야..
by 금밟는소년 | 2007/06/23 01:26 | 그날의 일기 | 트랙백 | 덧글(2)
거짓말을 뿌려 후회를 거두다

저 먼 어딘가에 있는. 커다란 사막 한가운데에. 아주 작은 '거짓말'을 심다.
나도, 너도, 그 누구도. 그것이 썩어 없어지지 않고 무성하게 자라날 줄은 몰랐다.

사막의 우기는 '시간'을 혹은 '세월'을 쏟아 내었고.
하나둘 사람들은, 떠나거나 사라지거나, 어디에도 없다.



이어지는 내용
by 금밟는소년 | 2007/05/14 00:58 | 한모금, 흩날리다 | 트랙백 | 덧글(2)
무소식이 희소식

'3D 업계의 똘똘이'가 되어 가고 있어요. :)

by 금밟는소년 | 2007/05/09 23:21 | 한줄 투덜대기 | 트랙백 | 덧글(0)
저는 '착한 남자'가 아닌걸요?
  최근에 지인들에게 '나의 단점은 무엇?'이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나'를 바꾸기 위해, 묻고 이유를 듣고 리스트를 작성합니다. 리스트의 내용이, 간혹 전혀 몰랐던 내용도 있어서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당황스러운 것은 '착한 남자'에 관한 것입니다. '착한 남자'라니.. 제 스스로는 '상당히 나쁜녀석'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어지는 내용
by 금밟는소년 | 2007/04/30 07:58 | 금밟는 소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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