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할수록, 부정적인 부분이 늘어나는게 아닐까?
저 먼 어딘가에 있는. 커다란 사막 한가운데에. 아주 작은 '거짓말'을 심다.나도, 너도, 그 누구도. 그것이 썩어 없어지지 않고 무성하게 자라날 줄은 몰랐다.사막의 우기는 '시간'을 혹은 '세월'을 쏟아 내었고.하나둘 사람들은, 떠나거나 사라지거나, 어디에도 없다.
'3D 업계의 똘똘이'가 되어 가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