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게 태워버렸어..
순 거짓말, 나는 언제나 시커멓고 볼품없이 타버려..
언제나 너무도, 가벼운 숨결에 흩날릴 뿐
by 금밟는소년 | 2007/07/18 23:06 | 잡말, 흰소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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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응아보이 at 2007/07/19 04:48
시커먼것은 덜 탔을때..;;; 아닌가요..?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7/07/19 07:31
음.. 그런가.. 저는 항상 덜 탓던 것이었군요~ 뗄감이 질이 안좋아서 그런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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