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사람 문답 응아보이님 얼음집에서 슬쩍해왔습니다.
단순히 '아는 사람' 입니다. 친분이 있다거나 인사를 주고 받는 사이라서 적은 분들이 아님을 미리 밝혀둡니다.
그런 이유로 답변의 내용은 신뢰도가 상당히 낮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아는 분들을 다 합해도 20분이 안됩니다;;
같은 이름이라도 다른분일수도 있습니다. :)
'님' 생략, 덧글 순 정렬입니다.
1. 유이k 2. 레이군 3. 응아보이 4. SEGAKUN 5. Hawon 6. kimme 7. 홍단
8. nerd 9. 이니 10. Chloe 11. 나달 12. 젤로피 13. 작은인장 14. Shoo
15. JANE 16. 비숍 17. ryan 18. CyNicAl 19. 코프 20. 몽중인
1. 13번은 어떻게 만났나요? - 작은인장님은 블로그에서 꽤 유명하신 분입니다. 과학과 관련된 재미난 이야기를 찾다가 몇번 들린 적이 있습니다. 선인장 사진도 잘 보았었지요. 요즘은 방문하지 못하고 있어요. 쫓겨난건 아닙니다. :)
2. 5번을 만난 적이 없었더라면? - 글쎄요. 일단은 Hawon님의 편안한 사진을 못 봤을테니까 몇번은 덜 미소지었겠지요. :)
3. 진심으로 10번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 진심으로 생각한다니.. 정확한 뜻은 모르겠지만.. Shoo님은 왠지 주변에 재미없는 일이 일어나도 재밌게 받아들이실 것 같은 느낌입니다.
4. 19번과 8번이 사귄 적이 있던지... 아님 사귈 조짐이 보이나요?
- 코프님과 nerd님이라.. 전혀 교차점이 없는 듯.. 조짐이 보이면 안됩니다. 암요. 안되고 말구요!
5. 3번을 좋아했던 적이 있나요?
- 응아보이님인데... '인류애'로써 좋아하느냐는 질문에만 '예'라고 대답하겠습니다. 그외의 질문은.. ㅡㅠㅡ^
6. 1번이 내일 죽는다면 한가지 꼭 전하고 싶은 말은?
- 유이K 님이 내일 죽는다라.. '갈랑께 나오쇼!' 라고 하고 얼굴보러 내려가겠습니다. 아직 직접 뵌적은 없거든요. :)
7. 2번과 11번은 굿 커플이 될 수 있을까요?
- 레이군님과 나달님이라.. 굿 커플의 정의가 무엇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안 될 것 같습니다.
뭐랄까 좋은 대화상대 정도는 괜찮을 것 같다고나 할까요? :)
8. 6번이 현재 사귀던지 관심있어 하는 사람은?
- kimme 님은 현재 사귀는 분이 없고, 관심있는 분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히는 모릅니다.
9. 7번을 단어 세개로 표현하세요. - 홍단님은.. 미니가구, 헬스, 런던.. 훗! :)
10. 12번이 새끈하다고 생각하나요?
- 젤로피님을 직접 만나 확인할 기회는 없었습니다만 새끈보다는 후끈이 아닐런지... '아침드라마'를 보셨다면 아실듯.. :)
11. 지금 8번을 만난다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 nerd님과 만난다면이라.. 대답하면 문답의 수위가 지나치게 높아지니까 침묵! :)
12. 11번에 대해서 쪽팔리는 이야기 하나 해주세요. - 나달님에 대해서 쪽팔리는 이야기는 하나도 기억나는게 없군요. :)
13. 20번의 가족관계에 대해서 아는 게 있나요?
- 몽중인님의 가족관계는 아는 바가 없습니다;;
14. 귀여움으로 점수를 매긴다면 14번은 몇 점? - 글쎄요.. 직접 만나본 적이 없기 때문에.. 애매모호한 50%의 점수.. :P
15. 만약 4번이 넘치는 사랑을 고백했다면 당신은 받아들일 건가요?
- SEGAKUN님과는 아무리 세상이 좋아져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닷! (笑)
16. 9번의 장점 3가지만 말해주세요. - 이니님의 장점이라.. 멋진 부모님, 호쾌한 웃음, 공연얘기. 블로그를 통해서 알 수 있는 건 이정도군요. :)
17. 17번의 단점 2가지만 말해주세요.
- ryan님의 단점이라.. 가치관이 분명하다. -이건 단점이자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포스팅이 뜸한 것. -저는 애독자니까요 :)
18. 12번과 마지막으로 말해본 게 언제죠?
- 젤로피님과는 블로그 외에 대화해 본적이 없으니까.. 블로그로 따지자면... 작년 11월 23일이군요. :)
19. 6번의 가장 큰 비밀은? - kimme님의 가장 큰 비밀을 제가 알리가 없죠;;
20. 1번이 이성에게 인기가 없는 이유가 있다면?
- 유이K님께서 인기가 없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굳이 이유를 찾자면 조신(?)하지 못한 것? :)
21. 3번이 이성에게 인기가 있는 이유가 있다면? - 응아보이님께서 인기가 많으신가?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임자가 있다던데... (제공자는 밝힐수 없음)
아무래도 가장 큰 이유는 재미있으시기 때문이 아닐까 싶군요. :)
22. 7번과 데이트할 의향이 있나요?
- 홍단님과의 데이트라.. 일단은 맷집을 기르던가 좋은 보호구를 장만한다면 품어.봄.직한 마음입니다 :)
23. 15번은 싱글인가요? - JANE님은 워낙 인기가 좋으시니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블로그를 못 들어가서 최신소식은 잘 모릅니다. 블로그를 없애신건지 옮기신건지 모르겠네요. :)
24. 18번의 특기는?
- CyNicAl님의 특기는 생각하기라고나 할까요. 때때로 이마를 탁! 치게 하실 때가 있어요. :)
25. 5번의 취미는? - Hawon님의 취미는 아마 음악과 사진이 아닐까 싶네요.
26. 10번의 꿈은? - Chloe님의 꿈이라.. 과연.. 무엇이었던가.. ;;
27. 14번이랑 16번이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 Shoo님과 비숍님이 싸우면.. 아무래도 회복이 가능한 비숍님의 승리가 아닐까 짐작됨.
28. 9번과 함께 꼭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 이니님과는 공연장을 꼭 가보고 싶습니다. 한껏 보는 눈이 커지지 않을까 싶네요. :)
29. 15번의 가장 맘에 드는 신체부위는?
- JANE님을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곤란;;
30. 5번과 6번은 베스트 프랜드인가요? - Hawon님과 kimme님이라.. 전혀 아니될 듯 싶은데요. :)
31. 7번과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연예인은?
- 홍단님과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연예인은 싸이가 아닐까? 싶네요. 부조화의 아름다움이라고나 할까요? :)
32. 2번은 어떻게 만났나요? - 레이군님은 블로그에서 오다가다 만난 사이입죠. 오프로는 뵌 적 없습니다만 뵙고 싶을수도 있을수도 그럴수도 상하수도 입니다. :)
33. 11번을 안아본 적 있나요?
- 나달님은 만난적이 없으니.. 만약 만나서 안아본다면.. 나달님이 처절한 응징을 하실거라 예상되는군요;;
34. 3번과 키스해본 적 있나요? - 제 입술은 응아보이님을 위해서 있는게 아닙니닷!
35. 18번은 인생에 없어선 안 될 사람인가요? - 어떤 사람이라도 '없어선 안 될 사람'이니까요. :)
36. 바톤 받으실 분
- 후후.. 저는 그런 소리 할리가 없습니닷! :)
*물음을 치밀하게 분석하여 번호를 매길 수 있는 분이라면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싶네요.
저는 덧글 순서대로 붙였더니 요상한 분위기가 되어버렸습니다;;
**실제로 만나봤던 분은 한분뿐이라 문답이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지 못해서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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