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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0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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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
by 금밟는소년 | 2008/12/31 23:59 | --- | 트랙백 | 덧글(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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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니 at 2006/03/20 03:26
펌질은 정말 난감해요....^^;;;
싸이도 아니고 김진표씨의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사진은 많이 퍼봤지만
Commented by 마니 at 2006/03/20 03:27
아 한가지 더! 맞아요. 글을 남기고 싶어도 '로그인 한 회원에게만 덧글을 허용합니다' 이건 아니라고 봐요.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3/20 04:08
퍼가서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라면 원작자에게 허가를 받고 퍼가는 것도 괜찮은데
내용이해를 위해 사전지식이 필요한 경우-개인적인 글이라던가, 특정 커뮤니티에 한정된 내용같은-에는
낚시질의 도구로 전락하기 때문에 조심해야되니까요 :)
로그인 한 회원에게만 덧글을 허용하는 것은 원활한 피드백을 위해서 그럴수도 있고, 악의적인 덧글의 경우에는
처절한 응징(?!)을 위해서도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까요 :D
Commented by 마니 at 2006/03/21 03:43
맞아요... 이글루스는 왜 가입을 했냐면 스노우캣님이
로그인안하면 댓글 못달게해서 가입했는데 개스케이때문에 탈퇴하고 말았습니다.
한국 축구의 적!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3/21 03:53
아~ 그러셨군요~ 흥분은 건강에 나빠요 :)
Commented by GONS at 2006/03/22 14:32
태그는 일일이 다 html 작업해서 붙이시는 건가요?
아니면 이글루스에 태그 붙일 수 있는 플러그인이라도.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3/22 15:43
태그는 올블로그 '쉬운 태그 입력기'로 간단하게 해결 하고 있어요 :)
주소는.. http://www.allblog.net/Tags/TagHelper.aspx 입니다 :D
Commented by 나무피리 at 2006/03/24 09:21
덧글 달아주셔서 놀러왔어요. 아직 올려진 글들을 다 읽지는 못했지만, 솔직담백하게 글을 쓰시는 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저도 그런 글 쓰고 싶거든요.. 종종 놀러올게요. 제 블로그에도 가끔 흔적 남겨주세요 헤헷^^
+이글루스에서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서, 아직 주소가 남아있어요. 블로깅은 태터에서 하고 있구요.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3/24 10:22
편하실 때, 보고싶은 만큼 보시면 되죠~ (꼭 숙제 내준 선생님 같은 기분이 드네요 ^^)
솔직담백하게 쓰려고 맘은 먹고 있는데 미성년이신 분들도 들리실지 몰라서 나름대로 적절한 수준에서 자제하고 있답니다 :)
얼음집은 들려도 흔적을 남길수가 없게 되어 있네요? 음... 그럼 레퍼러에 흔적을 남겨야겠군요 :D
Commented by beemz at 2006/03/28 07:26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3/28 07:46
다다다~다행이예요~ :)
Commented by 나달 at 2006/03/29 18:19
오늘은 바쁘셨던게로군요 T^T 저도 정신없이 바쁜 하루였답니다. 포스팅은 무슨 'ㅁ' 댓글도 힘든데. ㅋㅋ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3/29 19:07
에헤~ 눈치도 빠르셔라~ 게으름을 피우다보니 자연스럽게 바빠지더라구요 :)
'ㅁ'댓글도 힘드시다면서.. 이렇게 많은 글씨를 남기시다니~ 감개무량~ :D
Commented by 마니 at 2006/03/31 00:05
흠.. 다녀갑니다아아아...^_^;;;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3/31 00:17
옹? 네에~~~에에~~ 켁켁 :)
Commented by 레이 at 2006/03/31 08:58
거의 컴맹이라서 이글루 관리도 참 힘듭니다....-_-;;;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3/31 09:06
금방 익숙해지실 꺼예요~ 저도 하는 걸요~ :)
Commented by meronia at 2006/03/31 12:15
글을 재밌게 쓰시는 재주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쓰면 반대의견을 불러올 수 있는 내용인데도 금소님은 재밌게 쓰셔서 별 거부감이 없네요. :-)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3/31 13:20
재미있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
제 성격이 능글능글해서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싶네요 :D
Commented by 젤로피 at 2006/04/03 00:23
링크 업어갑니다 :D
Commented by meronia at 2006/04/03 00:37
이런 어두운 색들 좋아해요. :-)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4/03 01:20
젤로피 님// 무사히 도착하셨나요? 좀 무거우셨을 듯.. :)

meronia 님// 다행이네요~ 일단 '바다별'人 들에게는 괜찮겠죠? :)
Commented by 마니 at 2006/04/03 02:59
배색은 좋은데 'skin by 이글루스' 일부러 키우신건가요? 글씨크기..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4/03 06:48
'만우절' 용으로 키워뒀다가 깜빡했군요. 고쳐 뒀습니다 :)
Commented by meronia at 2006/04/05 19:10
직장 옮기신다고요? 저는 3월 31일자로 관둬 버렸는데! :-D 시간이 많아서 행복해요. 쉬는 기간 동안 공부 열심히 하려고요. 소년님은 새 직장에 적응 잘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얼른 여기서 뵙죠. :-) 키피랍!
Commented by 나달 at 2006/04/07 01:43
우와,! 지금 방에서! 친구 네스팟 아디로 인터넷 접속하여!!! 글을 쓰고 있어요. 후후. 신난다.ㅋㅋㅋㅋ였는데,
어디 직장을 새로 구하신다고요 ㅠ.ㅜ 음음 자주 못 뵐 거라 생각하니 벌써부터 섭섭합니다. 부디 좋은 소식과 함께 다시 뵙기를 희망합니다. 아자아자아자
Commented by nerd at 2006/04/07 17:39
잠자는 숲속의 소년님이신겁니까.;;;
밸리에 매일 뜨던 닉이 없으니 썰렁합니다. 돌아오세요(?)
(이런 건방진-_-;)
Commented by meronia at 2006/04/09 04:24
어흑. 얼른 돌아오세요. T_T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4/09 06:37
meronia 님// 알찬 시간 보내시는 것 같아서 부러워요~ :)
전혀 관련없는 쪽으로 일을 구하다보니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 뭐 그래도 며칠 안에 컴백할 듯.. 쉐킷아웃~ :D

나달 님// 무선의 세계로 뛰어드셨군요~ 축하드려요~ :)
에.. 섭섭하시다니.. 어여 돌아와야겠군요 :D

nerd 님// 에~ 그럼 키스를 해주셔야죠 :)

meronia 님// 카밍쑨~ 알비백~ ㅡㅠㅡb
Commented by 마니 at 2006/04/11 19:02
음... 저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금주의 바보짓모음 이런거 재밌어요..ㅎㅎㅎ
Commented by Evan at 2006/04/11 19:14
올블에서 보고 들렀습니다~ 링크신고하러 글남겨요-0- 글 너무 재밌으세요^^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4/11 21:01
마니 님// 뭐든지 하나라도 즐거우셨다면 다행이예요 :)
저도 요즘에 새로운 일을 하는지라 컴퓨터를 쓸 시간이 줄어서 자주 못 들어와요~

Evan 님//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이네요. 링크신고해서 포상금 받으면 반땅~! 이예요~ :D
Commented by meronia at 2006/04/12 04:17
오늘은 새벽 세시에 일어난 것 있죠. (판타스틱한 꿈을 꾸느라..) 어제는 남아있던 닭튀김을 아버지가 다 드셔서 화도 났고요. 요즘 기분이 이상해요. 아무도 없는 곳으로 도망가 버리고 싶어요.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4/12 08:03
'판타스틱한 꿈'이라 함은 제가 좋아하는 꿈이겠군요.. 큭큭! :)
남겼으니 누군가 먹는거니까요. 다음부터는 눈에 보이면 일단 다~ 먹고 보시길..
에.. 월급타면 제가 납치해야겠!어요 :D
Commented by meronia at 2006/04/13 21:36
제가 좀 비쌉니다. (응?)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4/13 22:02
훗~ 보쌈은 그런 맛이죠~ :)
Commented by meronia at 2006/04/16 21:44
너무 오래 자서 허리가 아프네요. 이번 주부터는 심심하지 않게 되었어요. :-)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4/16 22:35
음? 무슨 일 있나요??
Commented by meronia at 2006/04/17 00:04
어머니께서 직장에서 짤리셨거든요. 하하. 얼른 알바를 구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어머니와 함께 여유로운 나날을 보내야 하는 건지.. 뭘 어째야 할지 모르겠네요. :-) 일단은 책을 좋아하시는 어머니와 함께 책을 많이 빌려다(사다 읽으면 더 좋겠지만, 집안 사정이 이렇다 보니..) 읽기로 마음먹었습니다.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4/17 01:07
마음먹으신 것 축하드려요~ :)
Commented by meronia at 2006/04/18 19:10
RSS 리더에 추가했습니다. :-)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4/18 19:20
에~ 쌩유~ :D
Commented by Tyburn at 2006/04/20 01:51
안녕하세요. 메로니아님 블로그에서 타고 왔습니다.
재미있는 글들이 무척 많네요. 리더기에 추가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방문할게요!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4/20 18:51
네, 감사합니다~ 가끔 오셔도 좋아요~ :)
Commented by meronia at 2006/04/23 04:30
잠이 안 와요. 자기 싫어요.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4/23 12:02
'자기'가 어떻게 했길래 잠이 안 오실까..
Commented by meronia at 2006/04/24 04:07
배 아파요.
Commented by meronia at 2006/04/24 04:07
그러고 보니 올리는 글이 죄다 투정 같습니다. 죄송해요. T_T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4/24 08:33
편하게 말씀하시면 되는거죠 뭐~ 덕분에 즐거운 생활(?)이 되는 걸요~ :D
Commented by meronia at 2006/04/25 22:33
오늘은 일찍 잘 것 같아요. 재밌는 꿈을 많이 꿨으면 좋겠네요. :-) 근데 강아지랑 단둘이라 무서워요. T_T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4/25 23:30
강아지도 생각하셔야죠~ ㅡㅠㅡ;
Commented by meronia at 2006/04/26 22:49
오른쪽 귀가 간지러워요. 누가 제 칭찬하나 봐요?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4/26 23:36
귓밥봐라~ ㅡㅠㅡ3
Commented by 나달 at 2006/04/28 11:36
크핫. 스킨수정했습니다. 앞으로 쭈욱 밀고 나갈예정 ㅡ.ㅡv
점심맛나게 드십쇼오! 회사동료들이 메뉴선택권을 늘 저에게 넘기는지라 (사실 정말 원하지도 않는데 --+) 슬슬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오늘의 점심. 흑. 뭐 먹지.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4/28 18:56
정 힘드시면, 요상한 메뉴를 몇번 선택하시면 자연스레 다른 분께 넘어갈 듯.. 흐흐흐 :)
Commented by meronia at 2006/05/03 13:55
감기 기운이 돌면 편두통이 생기고 오른쪽 귀가 아파요. 지금이 딱 그런 상태! T_T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5/03 19:28
저런... 약은 드셨어요? 소주에 고춧가루 섞어서 문병이라도 갈까요? :)
Commented at 2006/05/06 12: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meronia at 2006/05/08 12:54
오늘은 어버이날! 사실 이런 날 좀 부담스러워요. T-T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5/08 20:53
오늘이 어버이날이긴 하나... 부모님이 어디론가 놀러가신 관계로 다행히도 패스~ ^^v
뭐 가장 좋은건, 건강하게 열심히 사는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
Commented by meronia at 2006/05/09 11:44
블로깅 만하루동안 못하면 되게 심심할 것 같아요. T-T 미소년 주소라도 좀..!
Commented by meronia at 2006/05/10 13:14
잘 참았습니다. '-' 약속 잘 지키는 이글루스♥ 덕분에요.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5/10 21:30
이런~ 너무 늦게 확인 했군요.. 오호~ 통재라~ 이런 절호의 찬스를.. :)
Commented by meronia at 2006/05/12 10:48
아우. 졸리려고 그래요. 그래도 안 자야지. 그리고 술을 더는 안 먹을 걸 그랬어요.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5/12 23:24
언제까지 마시셨길래.. 시간이.... 대단 ㅡㅠㅡ;;
Commented by meronia at 2006/05/17 03:40
;ㅅ; 이제부터 컴퓨터는 조금만 할 거예요. 자꾸 바보가 되어 가는 것 같거든요. (컴퓨터를 해서 바보가 된다는 게 아니라, 컴퓨터 하는 시간이 늘어서 다른 걸 못하게 되는 것 때문에요.) 제일 싫어하는 종류의 여자가 무식한 여자인데, 제가 그렇게 되려고 하네요. 반성해야겠습니다. 그러니 제가 자주 안 보여도 상심치 마세요. :-)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5/17 12:47
에~ 저는 무식한 외계인이오나 반성은 못해욧~ ㅡㅠㅡv
활짝 웃으며 돌아오시길~ :)
Commented by sumin at 2006/05/22 11:49
링크 추가했사옵니다 하하ㅏ 자주 놀러올게요 그럼 슝~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5/22 15:05
'청순한 사립 카톨릭 스쿨걸' (헥헥..) 에게는 탈선의 장소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
Commented by meronia at 2006/05/23 03:07
책 읽기로 하고선 컴퓨터만 하고 있네요. 오만과 편견은 재밌대서 읽어 보려니까 저랑 안 맞는 소설 같아요(...) 여자들 수다 떠는 것에는 관심이 없달까. 영화도 그다지 감흥이 없네요. 거기 나오는 드레스들이 예쁘단 것 말고는요. 감정이 메말랐나 봐요.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5/23 08:33
'코드'가 맞는 것만 읽기에도 버거우니까요. 굳이 안 맞는거 남들이 좋다고해서 볼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네요.
메말라서 쩍쩍 갈라진 논바닥도 '장마'가 지나면 다시 풍성해지는 법이니까요. '장마'를 기다려 보아요~ :)
Commented by sumin at 2006/05/25 09:14
좀 건전해지세요 '~'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5/25 19:22
안보여요~ 안보여요~ (ㅡㅠㅡ ) ( ㅡㅠㅡ)
Commented by Shoo at 2006/05/30 22:26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많이 웃었어요 :) 링크 신고합니다 'ㅁ')/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5/30 22:30
무언가 작은 것이라도 즐거우셨다면 다행이네요~ :)
Commented by 베리히 at 2006/06/03 01:15
혹시, 제가 누군지 아십니까?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6/03 21:13
당연히 알고 있지요~ 이미 새 보금자리도 들렸었었었었었었었었었었었었었었었었었었었었었었었었었지요~ :)
Commented by SEGAKUN at 2006/06/21 02:03
역시나 링크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링크납치를 시도합니다.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6/21 18:03
그저 '내자식이려니~'하는 맘으로 잘 키워(?)주시길.. :)
Commented by 촌닭 at 2006/06/30 01:51
아잇쿠. 만나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형님. 게다가 중국집 음식도 너무 맛있게 먹었더랬습니다. 네드님 조언대로. "다음에 제가 쏘겠습니다."는 생략하겠습니다;;(능력이 -_-;) 즐거웠더랬습니다!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6/30 02:23
으흠? 아마도 nerd님 집들이 때 있던 분 중에 한 분 이신가 보군요. 세 분중에 어느 분인지 모릅니다... ㅡㅠㅡ;;
언제고 쏘실 날이 오겠지요. 맛있게 드시고 즐겁게 노셨다니 다행이군요. 역시 제가 없으니...
아참, '형님'이란 표현은 안 그래도 험한 인상 더 험하게 상상될 수 있으니 자제를...
Commented by 비숍 at 2006/07/29 22:03
링크군..살짝 빌려갑니다:D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6/07/30 01:28
자웅동체라 언제고 링크양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
Commented by 권미정 at 2007/01/14 08:02
음 재밌군 어디지?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7/01/14 16:38
ㅇㅁㅇ? 무엇의 '어디'가 궁금하신 걸까요?
Commented by 마니 at 2007/03/22 19:29
저 다녀갑니다, 그옛날에 제가 남긴 덧글도 있군요;; 낯뜨겁습니다...민망하넹..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7/03/23 00:16
오셨군요~ 낯 뜨거울것 까지는 없는데.. 호호 :)
Commented by 마니 at 2007/04/10 21:45
크흐흐 나는야 절대우주인...이라는;;;
Commented by 금밟는소년 at 2007/04/11 05:47
절대축구인 아니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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